밑에 집입니다
윗집이 2주전에 한달기간 잡고 인테리어 시작해서 정말 전쟁 폭탄 맞는거 같이 뚜두려 뿌시더니
결국 누수가 발생해서 부엌 천정에서 물이 쏟아져 아무튼 짜증 마니 마니 나는 상황이예요
어제 인테리어 업자한테 전화해ㅈ누수 사실 알렸는데
검진차 직원을 보낸건지
미안한 기색이나 말 전혀없고 처리해주겠다는 말 하고 가고요
그후 물이 점점 많아져 전등으로 물이 고이길래 누전될까봐 조치 필요 차 인테리어 업자에게 전화했더니
전화를 안받아요 관리실 전화만 받 더라고요
어이가 없어서
누수야 공사하고 하면 끝인 뭐 단순한 작업이라 생각한 닳고닳은 인테리어업자인지 전화 목소리는 젊어 보이던데
그런 처신으로 무슨 사업을 한다는건지
2주전에 공사 시작할 때 정말 예사 수준이 아닌 공사 소음이 나서 누수ㅈ날까 넘넘 불안해
관리사무소에 가보라고 민원도 넣고 그랬습니다
1주일간은 집에 있을 수가 없어서 고양이 데리고 아예 나가 있었어요
이제 좀 큰 소음 지나갔나 싶더니만 누수까지 발생하니 화가 나네요
현재까지 집 주인이나 인테리어 업자 아무도 전화없네요
원래 이러나요 그냥 참는건가요 공동주택이고 구축이니 그러려니 하는건지
올해 누수가 왜이리 터지는지 이사 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