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좀 겁이 많은 사람인데..
한쪽 무릎 인공관절 수술 날 받아놨어요.
너무 두려워서 요즘 밤잠을 설치고 있어요.
엄청나게 아픈 수술이라네요.
하물며
입원 준비물에 기저귀(디펜드?) 도 있더라구요.
얼마나 아파서 못걸으면 기저귀 차고 있나봐요?
아후...무섭고 겁나고...
경험하신 분들, 용기 좀 주세요.
저는 68세인데
나이도 많고 겁도 많답니다.ㅠ
꾸벅
작성자: 무서워
작성일: 2026. 04. 17 09:12
제가 좀 겁이 많은 사람인데..
한쪽 무릎 인공관절 수술 날 받아놨어요.
너무 두려워서 요즘 밤잠을 설치고 있어요.
엄청나게 아픈 수술이라네요.
하물며
입원 준비물에 기저귀(디펜드?) 도 있더라구요.
얼마나 아파서 못걸으면 기저귀 차고 있나봐요?
아후...무섭고 겁나고...
경험하신 분들, 용기 좀 주세요.
저는 68세인데
나이도 많고 겁도 많답니다.ㅠ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