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 요즘 지하철을 타고 출퇴근을 하는데요
나이드신분이나 안씻고 나온 차림? 의
사람들한테서 특유의 먼지섞인 매캐한 냄새가 나요
문제는.. 향수를 뿌리고 어쩌고 하는데
가만히 사무실에 혼자 있는데 문득문득
저한테서 이런냄새가나요 .. 당황스럽네요
그래서 세제도 바꿔보고 옷도 자주세탁하고
샤워는 뭐 매일 당연히 하는데
너무 예민해서 그렇게 느끼는건지
옷에 코를 대고 맡아보면 아무 냄새도 안나는데..
어떨때는 우리집 물에서도 그냄새가 나고
금방한 빨래에서도 그냄새가 ㅠㅠ
정신적인걸까요 ㅠㅠ
아.. 어떻게하면 향기나는 사람이 될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