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31기 옥순 영호 타입

31옥순 야망녀 대변인 했다는 것만 봐도

목소리 화통삶아먹은 우렁찬 목소리에

순둥한 전문직 좋아하는 듯

지금은 영호 재미없는데도 그런 마음을 감추고 

영호 계속 비행기 태우며 칭찬세례와 너는 특별하다 너에게 끌린다 계속 플러팅

근데 말 안통하고 답답해하는게 눈에 보임

일단 꼬셔놓고 내사람 만들거나 결혼하면 본성 나올 듯

 

영호 치과의사 너드남

조용한 성격에 남들이 관심 많이 안가져줬는데 조용하니

발랄한 여자가 관심가져주고 플러팅하고 너 잘한다 좋다 남발하니 홀림

하지만 알까 옥순이 전문직 만나려고 억텐으로 맞춰주고 칭찬하는 걸

지금이야 맞춰주고 잘한다 해주니 발랄해보이지

그 큰 목소리로 자기맘대로 휘저으며 큰소리치면 무서워지지 않을까

 

전형적인 멋대로 여자와 퐁퐁남 스타일 일듯

지금은 옥순이 맞춰주지만 결이 안맞고 결국 영호의 재미없음과 말없음 답답함에

옥순이 본성 드러내고 말 막하면 영호도 갸우뚱하며 괴로운 퐁퐁남 되는 것이 눈에 보임

 

상철은 그나마 사회화 되어서 정희도 알아보고 조금은 현명한 듯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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