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나무순이라고 하지요..
이미 저녁인데 두릅을 보자 마자
남편이 저거 튀긴거 되게 맛있었는데 라며 친정에서 먹었던 그날을 얘기하더군요.
택배는 8시반에 왔는데
두시간째 튀김이 맞나를 생각중입니다.
이러다 11시에 튀기지 싶은
맥주도 있고
흠
작성자: ...
작성일: 2026. 04. 16 22:34
엄나무순이라고 하지요..
이미 저녁인데 두릅을 보자 마자
남편이 저거 튀긴거 되게 맛있었는데 라며 친정에서 먹었던 그날을 얘기하더군요.
택배는 8시반에 왔는데
두시간째 튀김이 맞나를 생각중입니다.
이러다 11시에 튀기지 싶은
맥주도 있고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