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마라탕 먹었다가 식중독?”…프랜차이즈 3곳서 세균 검출

https://www.mk.co.kr/news/society/12015272

 

이들 세균은 구토, 설사, 복통 등 식중독 증상을 유발할 수 있으며, 특히 리스테리아균은 임신부 감염 시 유산이나 사산으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면역력이 약한 경우에는 수막염이나 패혈증으로 악화될 가능성도 있다.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