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부터 깁자기 후다닥 돌려버리는 광고가 생겼어요.
늘 내 곁에서 꽃이 되어준 당신.
저여자는 꽃역할밖에 못하고 살았나? 싶고.
장모님 울부짓는 약광고인지 식품광고인지..
놀라며 마구 돌려요.
저같은 사람 또 있나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4. 16 21:53
어느날부터 깁자기 후다닥 돌려버리는 광고가 생겼어요.
늘 내 곁에서 꽃이 되어준 당신.
저여자는 꽃역할밖에 못하고 살았나? 싶고.
장모님 울부짓는 약광고인지 식품광고인지..
놀라며 마구 돌려요.
저같은 사람 또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