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옷 정리를 해보는데
자주 입어서 피부처럼 편안한 낡은 옷들,
특히 티셔츠들을 못버리겠어요.
한 해만 더 입고 버리자.. 이러고 못버려요.
매끈하긴 한데 통기성이나 신축성이 안좋다던지
어딘지 살짝 불편해서 거의 입지 않은 옷은
또 아까워서 언젠가는 입겠지 하고 못버리고요.
그래도 낡은 옷을 버려야겠죠?
옷이 많아서 한 십년은 옷을 사지 말아야지 다짐해 봅니다.
작성자: ..
작성일: 2026. 04. 16 21:44
여름 옷 정리를 해보는데
자주 입어서 피부처럼 편안한 낡은 옷들,
특히 티셔츠들을 못버리겠어요.
한 해만 더 입고 버리자.. 이러고 못버려요.
매끈하긴 한데 통기성이나 신축성이 안좋다던지
어딘지 살짝 불편해서 거의 입지 않은 옷은
또 아까워서 언젠가는 입겠지 하고 못버리고요.
그래도 낡은 옷을 버려야겠죠?
옷이 많아서 한 십년은 옷을 사지 말아야지 다짐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