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도 없고 새가슴에 아토피 있어서 목 올라오는거 못입어요 짧은 치마는 가장 짧은게 45센티 이후만 구매
남녀 가족 모임 만나면 한친구가 계속 춥게 입었다 (겨울에 목폴라를 안입으니 대신 목도리)
스타킹을 입었네 안입었네
자꾸 옷을직접 만지며 터치를 자꾸하네요
제가 야하게 입는 스타일도 아니고
늘 신경 쓰며 제 티셔츠를 올려주고
치마를 자꾸 내려주고
이거 기분 나쁜 거 맞죠?
뭐라고 말해줘야 하는지 싶어요
만날 때마다 제 외모를 꼭 칭찬하거나 지적하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