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은 적고
두번 성과급을 주는데
그걸로 못했던 적금 넣고 그러고 살아요.
성과급 받았다고 제꺼 뭐 좋은거 한번 산적이 없구요.
설날 세배 하고 앉혀놓더니
시부가 보너스 받으면 니네엄마좀 드리고 그러라고
시모는 아우 우리남편 말 잘한다는 얼굴로 입꼭다물고 있구요.
저 남편이 며느리앞에서 저런소리 하면
꼬집고 난리칠꺼 같은데요.
설날에 덕담하는것도 아니고
저런말 하는 시부모 어때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4. 16 20:51
월급은 적고
두번 성과급을 주는데
그걸로 못했던 적금 넣고 그러고 살아요.
성과급 받았다고 제꺼 뭐 좋은거 한번 산적이 없구요.
설날 세배 하고 앉혀놓더니
시부가 보너스 받으면 니네엄마좀 드리고 그러라고
시모는 아우 우리남편 말 잘한다는 얼굴로 입꼭다물고 있구요.
저 남편이 며느리앞에서 저런소리 하면
꼬집고 난리칠꺼 같은데요.
설날에 덕담하는것도 아니고
저런말 하는 시부모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