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적으로 노화 느끼고 수면의 질도 떨어졌고
폐경은 몇년전에 되었고 얼굴은 누가봐도
중년여성이고.. 인터넷은 50대는 직장 구하기도
어렵단 글을 너무 많이 봐서
이제 저는 나도 다 늙었어.. 이런 마인드였는데요
알바 하는곳의 60넘으신 분이
제 나이 듣곤 아직 젊네.. 좋겠다 그러셔서
어안이 벙벙했어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4. 16 19:05
신체적으로 노화 느끼고 수면의 질도 떨어졌고
폐경은 몇년전에 되었고 얼굴은 누가봐도
중년여성이고.. 인터넷은 50대는 직장 구하기도
어렵단 글을 너무 많이 봐서
이제 저는 나도 다 늙었어.. 이런 마인드였는데요
알바 하는곳의 60넘으신 분이
제 나이 듣곤 아직 젊네.. 좋겠다 그러셔서
어안이 벙벙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