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저도 50초 인데요

신체적으로 노화 느끼고 수면의 질도 떨어졌고

폐경은 몇년전에 되었고 얼굴은 누가봐도

중년여성이고.. 인터넷은 50대는 직장 구하기도

어렵단 글을 너무 많이 봐서

이제 저는 나도 다 늙었어.. 이런 마인드였는데요

알바 하는곳의 60넘으신 분이

제 나이 듣곤 아직 젊네.. 좋겠다 그러셔서

어안이 벙벙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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