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압구정인데 최고 신박했던 이웃썰

아파트 오래됐잖아요. 다들 인테리어 해요.

당연히 미리 고지하고 싸인받고 과일도 주고받고..

저희 옆집도 공사 시작했을때 (복도식)

밑층 젊은 부부가 야밤에 올라와서 떠드는 소리가

다 들리는데..자기네 전세라고 혹시 무시하는 건지 속상했다로 멘트 시작해서..

 

아기들 폐 호흡에 문제 생길 우려와 본인들이 받는

스트레스 때문에 정신적 피해보상과 공사기간동안

지낼 호텔비까지 고려해달라고:; 자기네가

어디 어디 회사 다니는데 (완전 좋은회사) 공사때문에 업무에 지장이 너무 크다. 꼭좀 고려해줬음 한다..

 

말투는 자체는 나긋나긋한데 엄청 따발총 처럼

대사 외우듯 권리주장을...내용이 넘 신박하고 창의적이라 놀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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