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학군지 사는데 여긴 다들 불행한데 동네를 벗어나니 너무 행복하게들 살아요

학군지 사는데 여긴 엄마들 대부분 집에만 있고 

다들 불행해하고 우울증은 기본으로 지니고 있어요 

운동을 다녀도 개인적이고 근엄한 분위기 

동네 벗어나서 운동 다니는데 여긴 다들 하하호호 

유쾌하고 푼수같고 tmi도 많지만 우울하거나 근엄하지는 않아요 

저도 이쪽 분들이랑 어울리면서 유쾌해져요 

배운게 많고 돈이 많다고 행복한건 아니구나 싶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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