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데뷔했을때도 놀랐고
저는 그닥 대중적이지 않은 2집이 최애인데요
스무살 초반의 여자아이의 감성과 영성이 이정도인가
놀랄정도
누군가 목에 이펙터를 끼운거 같다
들리는 거 이상을 상상하게 한다
이게 딱 맞더라구요
훌륭한 음악이니 그림 소설등은
다 저렇게 보여주는거 이상을 상상하게 만들더라구요
아무튼 지금 다시 들어봐도 사운드가 촌스럽지 않더라구요
엊그제 같은데
가수도 늙고 저도 늙었네요
작성자: ㅓㅗㅗㅎㅇ
작성일: 2026. 04. 16 16:24
첫 데뷔했을때도 놀랐고
저는 그닥 대중적이지 않은 2집이 최애인데요
스무살 초반의 여자아이의 감성과 영성이 이정도인가
놀랄정도
누군가 목에 이펙터를 끼운거 같다
들리는 거 이상을 상상하게 한다
이게 딱 맞더라구요
훌륭한 음악이니 그림 소설등은
다 저렇게 보여주는거 이상을 상상하게 만들더라구요
아무튼 지금 다시 들어봐도 사운드가 촌스럽지 않더라구요
엊그제 같은데
가수도 늙고 저도 늙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