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90년대 머라이어 노래들

첫 데뷔했을때도 놀랐고

저는 그닥 대중적이지 않은 2집이 최애인데요

스무살 초반의 여자아이의 감성과 영성이 이정도인가 

놀랄정도

누군가 목에 이펙터를 끼운거 같다

들리는 거 이상을 상상하게 한다

 

이게 딱 맞더라구요

훌륭한 음악이니 그림 소설등은

다 저렇게 보여주는거 이상을 상상하게 만들더라구요

아무튼 지금 다시 들어봐도 사운드가 촌스럽지 않더라구요

 

엊그제 같은데

가수도 늙고 저도 늙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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