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 그동안 기차 탈때 운이 좋았는지
조용히 다녔는데
오늘은 옆자리 60대분이 찬송가 부르고
끝나고 나니 우아하고 애교있게
지인들 돌려가면서 통화하네요
승무원한테 말해도 소용없고
이어폰끼고 마이크로
이사람 저사람 통화하는데
듣기 싫어서 저도 음악 크게했는데도
다들려요
목소리가 너무 커서 괴롭네요
작성자: 소음
작성일: 2026. 04. 16 16:04
아우 그동안 기차 탈때 운이 좋았는지
조용히 다녔는데
오늘은 옆자리 60대분이 찬송가 부르고
끝나고 나니 우아하고 애교있게
지인들 돌려가면서 통화하네요
승무원한테 말해도 소용없고
이어폰끼고 마이크로
이사람 저사람 통화하는데
듣기 싫어서 저도 음악 크게했는데도
다들려요
목소리가 너무 커서 괴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