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기차에서 찬송가 부르고 전화통화해요

아우 그동안 기차 탈때 운이 좋았는지

조용히 다녔는데

 

오늘은 옆자리 60대분이 찬송가 부르고

끝나고 나니 우아하고 애교있게

지인들 돌려가면서 통화하네요

 

승무원한테 말해도 소용없고

이어폰끼고 마이크로

이사람 저사람 통화하는데

듣기 싫어서 저도 음악 크게했는데도

다들려요

목소리가 너무 커서 괴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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