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 아들이 이갈이가 어렸을때부터 심한데
몇년째 스플린터도 하고있고 보톡스도 맞고 있지만 별 도움이 안되고 이 시려움이 많이 심합니다.
병원에선 신경까지 손상입기 전이라며 지금이라도 22개의 치아에 크라운을 하자 하네요.
22개ㅠ
멀리서 혼자 직장생활하니 걱정만 한가득이네요.
이런 경우가 있으신 분들 있으신지 예후는 어떤지
장단점은 뭔지 궁금합니다.
작성자: 이갈이
작성일: 2026. 04. 16 14:10
30살 아들이 이갈이가 어렸을때부터 심한데
몇년째 스플린터도 하고있고 보톡스도 맞고 있지만 별 도움이 안되고 이 시려움이 많이 심합니다.
병원에선 신경까지 손상입기 전이라며 지금이라도 22개의 치아에 크라운을 하자 하네요.
22개ㅠ
멀리서 혼자 직장생활하니 걱정만 한가득이네요.
이런 경우가 있으신 분들 있으신지 예후는 어떤지
장단점은 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