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의심이

많으니 매사 불안하고 힘들어요. 안 그래야지 하면서도 반복되네요. 외출시 집에서 나설 때 항상 정신차려 를 속으로 외치고 나가요. 그러다가도 또 넋을 놓고 멍하니 다니고요. 좀전도 유심교체 하러 가서도 신분증 건네면서 정신차리고 똑바로 지켜봐야지 해놓고는 ㅡ 혹시 신분증 복사?그런게 의심스러워서요ㅡ멍하니 딴곳 보고 있다가 어버버 내신분증 어딨지 보니 그 직원 손에 있고. 하아 왜 이러는지, 정신줄을 자꾸 놓고 있어요. 이러는 제 자신이 거추장스럽고 피곤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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