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유튜브에 떴길래 봤는데..보신분 계신가요? 저는 마흔초에 초중등 아이들을 키우는데... 그부모님이 이해가 안가요.
대학생딸이 나가서 7년을 연락안하는데.. 얼마전에 경찰서에 가출신고를 했대요. 이유가 자영업하는데 낮엔 바빠서..;; 이것도 놀랬지만.. 결국 아빠가 신고...경찰한테 연락왔는데..핸드폰번호가 그대로 였대요. 이호선씨가 연락안해봤냐니까..당연히 번호 바꿨을지 알고 안해봤대요. 딸은 혼자 벌어서 대학도 졸업하고 직장다니는거 같던데
부모가 이렇게까지 무관심 할 수있나요.. 엄마가 딸을 남편처럼 의지하고 친구처럼 지냈다하는데..아들과 차별,
딸이 학교가 머니까 자취방얻어 달래니까.. 너없으면 외롭다고 못나가게 결국 돈 안주고..나가려면 볼펜한자루도 남기지말고 나가라고 해서 결국은
부모없을때 모든짐 갖고 나가버림
보통은 다 찾고 하지 않나요? 어떻게 전화한통 안해볼 수있는지..
최근 본 사연중 젤 이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