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잠 모자라고 아침도 안 먹고 나가는 중딩네 집입니다.
그 와중에 화장을 한다는.
그런데요, 오늘은 다른 날보다 많이 했나봐요.
평소는 화장해도 얼굴 보여주고 등교하는데요 오늘은 얼굴 숨기고 나가네요.
웃겨요.
화장하는거 뭐라 안하고 필요한거 사주는 편인데요 화장진한날 숨기고 나가는거보면 아기는 아기구나. 귀여워요.
작성자: ㅇㅇㅇ
작성일: 2026. 04. 16 09:22
매일 잠 모자라고 아침도 안 먹고 나가는 중딩네 집입니다.
그 와중에 화장을 한다는.
그런데요, 오늘은 다른 날보다 많이 했나봐요.
평소는 화장해도 얼굴 보여주고 등교하는데요 오늘은 얼굴 숨기고 나가네요.
웃겨요.
화장하는거 뭐라 안하고 필요한거 사주는 편인데요 화장진한날 숨기고 나가는거보면 아기는 아기구나.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