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50대 후반)은 깔끔한 사람이고 운동도 하는 사람이라 씻는건 잘해요.
안씻어서 냄새나는거라곤 생각할수 없는데
특유의 안좋은 체취가 나요.
기분나쁠까봐 말도 못하겠고(한두번은 했지만)
제가 무엇을 바꿔볼까요? 샴푸? 세제?
작성자: **
작성일: 2026. 04. 16 09:21
남편(50대 후반)은 깔끔한 사람이고 운동도 하는 사람이라 씻는건 잘해요.
안씻어서 냄새나는거라곤 생각할수 없는데
특유의 안좋은 체취가 나요.
기분나쁠까봐 말도 못하겠고(한두번은 했지만)
제가 무엇을 바꿔볼까요? 샴푸? 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