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응급실을 다녀왔어요

응급차를 타고 간것은 아니고..

외상으로 피가 낭자하여 야간 진료하는 병원에서 지혈이 안되어 자차로..이동하였어요..

남편이 저보다 정신이 나가셨었고..

애들 다쳤을때는 이성적이시더니..

저 믿고 느긋하셨더 모냥..

저는 지금이 더 아퍼요..

조심 하십시다..

내 공간 익숙한 곳에서 다치게되더군요..

너무 아픈데 잠을 못 청하니 글을 남깁니다..

상처 이쁘게 아물었으면 좋겠어요..

이와중에도..여자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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