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차를 타고 간것은 아니고..
외상으로 피가 낭자하여 야간 진료하는 병원에서 지혈이 안되어 자차로..이동하였어요..
남편이 저보다 정신이 나가셨었고..
애들 다쳤을때는 이성적이시더니..
저 믿고 느긋하셨더 모냥..
저는 지금이 더 아퍼요..
조심 하십시다..
내 공간 익숙한 곳에서 다치게되더군요..
너무 아픈데 잠을 못 청하니 글을 남깁니다..
상처 이쁘게 아물었으면 좋겠어요..
이와중에도..여자인가봅니다..
작성자: 움
작성일: 2026. 04. 15 23:49
응급차를 타고 간것은 아니고..
외상으로 피가 낭자하여 야간 진료하는 병원에서 지혈이 안되어 자차로..이동하였어요..
남편이 저보다 정신이 나가셨었고..
애들 다쳤을때는 이성적이시더니..
저 믿고 느긋하셨더 모냥..
저는 지금이 더 아퍼요..
조심 하십시다..
내 공간 익숙한 곳에서 다치게되더군요..
너무 아픈데 잠을 못 청하니 글을 남깁니다..
상처 이쁘게 아물었으면 좋겠어요..
이와중에도..여자인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