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고 그에 따른 댓가가 치러지는 삶이 맞지
티도 안나고 표도 안 나는데 끊임없이 뭔가를 해야하고 밥차리는 노동은 하루 여러번 그외 여러 잡일 치닥거리 푸닥거리 그러면서 먹고논다 소리나 듣고.
분란 내자고 하는 소리 절대 아닙니다
시급 만원 짜리 어디 청소나 가사도우미를 다니더라도 차라리 일을 하면 돈 이라도 벌고 아 이게 내가 일한 댓가구나 표시라도 나죠 그래서 사람들이 일하는 삶을 택하는구나
바보같이 이제 알겠으니 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 이라고 해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