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자식이 잘된 상사는

직원들  작은 꼬투리는 

안잡더군요

 

 

직원들  티끌이라도 잡으려는

상사는 자식이 잘 된 경우가  거진 없더군요

 

이번에  새로 된 상사는 직원들 8시30분까지가

출근 시간인데  8시 25분까지 왔다고

트집 잡더군요  그 상사 자녀 직업 몰라요 ㅡㅡ

그런거나 보이는 상사가  부모라면 뻔하죠

 

자녀가 잘 된 상사는 그런 소소한 것 신경

안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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