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제가 집사드린 딸인데요

갑자기 제가 쓴글언급되면서 너무 속상하네요.ㅜㅜ

저는 미혼이고 투자로 수익낸게 좀있어서 해드렸어요

물론 부모님 집을 안샀다면 더 제 자산이 늘어났겠지만 저는 부모님한테 남은 여생 안정감있게 살수있는 환경을 마련한거라 ㅜㅜ

 

글을 보다보니 저에대한 비난도 있고해서 마음이 안좋네요

 

다들 상황이 다르니까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