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날 윤석렬이 소주나 한잔 하재나 생각하고 들어갔다고 말하는거죠?
차라치 무릎꿇고 살려달라고 비는게 낫지 그렇게라도 살고싶은 걸까요?
작성자: 빤빤스런 박성재
작성일: 2026. 04. 15 20:20
계엄날 윤석렬이 소주나 한잔 하재나 생각하고 들어갔다고 말하는거죠?
차라치 무릎꿇고 살려달라고 비는게 낫지 그렇게라도 살고싶은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