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딸이 친정에 집사주는건 되고

며느리가 시어머니 헬스장 끊는거 좀 도와주는건 왜 안되죠? 

여기 글 읽다보니 딸이 친정에 집 사드렸다니까 너무 착하다 잘했다 칭찬 일색인데

시어머니가 1년 헬스장비용 끊는건 왜 다들 부정적인 반응인지...

저는 딸도있고 아들도있고한데 왜이런 반응인지 참...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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