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망포역 고등어구이집 면접후기

주말홀서빙 알바 알아보던중 망포역 근처 ㄷㅂㄱㅇ고등어집에서 채용올라와서 오후4:30에 면접약속 잡고 갔어요

10분 일찍 도착해서 테이블에 앉아서 기다렸죠

점심시간대가 지나서 손님은 4테이블 정도였어요

그중 아주머니3분이 웃으면서 얘기를 하고 있었죠

면접시간이 지나도 사장이 안오는겁니다

그래서 다른 직원한테 물어보니 테이블을 가리키며 손님과 얘기중이시라고. 좀더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그 아줌마들중 사장이 있을줄이야

아무리 기다려도 안오고 아줌마들끼리 웃으면서 얘기하느라 바쁘더라구요

너무 기분이 나빠서 나오면서 문자로 뭐라고 했어요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5시 넘어서 죄송하다고 문자가 왔는데.

그럼 그때까지 얘기하고 있었던건가??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저런 사장이랑 같이 일하면 좋을게 없겠다 싶네요

뭐 이런 경우가 다 있을까요??

정말 열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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