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에서 하는 다큐는 봤는데 고등은 시험 범위도 너무 많고 시간도 없어서...
단권화를 해서 그것만 봐야지 시간이 절약된다..
예를 들면 교과서 시험범위가 200페이지다 하면 언제 그걸 다 보겠냐..
샘에 중요하다고 한거 중요내용을 교과서든 공책에 정리하든 그것을 정리하면서 외우고 단권화를 해야지 시간이 절약된다.
다시 공부할때 교과서를 처음부터 다시 다 볼필요 없이 내가 단권화 한 것만 보면 시간이 절약된다.
아무래도 교과서도 보고 부교재도 보고 하면 시간이 없겠죠? 모든 시험은 교과서에 내니 담당샘이 중요하다라고 하는 것 체크해서 단권화~~
이런 내용이 있던데... 정말 고등공부는 그렇게 해야하나요?
아이가 아직 중학교인데 따로 단권화는 안하고 학교샘이 중요하다라는 것 교과서에 체크하고 프린트물은 따로 보고 이렇게 준비하던데...
이제 중3이라서 고등공부법도 필요 한가 싶기도 하고 조언을 줘야하는지 고민되서요.
고등에서 내신준비 잘 되는 아이들은 무조건 단권화일까요?
개인마다 공부스타일도 다르고 하겠지만 유튜브도 고등 공부법보면 단권화가 많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