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서초구 사는 지인만나니

그 주인의 주변인들 대부분 자녀들이 해외에 있더라구여요

자녀들이 백수이거나 그러지는 않고 현지에서 직장다니고 잘사는데

그래도 쓸쓸한건 어쩔 수 없나보다라구요

그러면서 한국의 공교육이 살아남을 수 있을까 생각이 들어요

대부분 해외로 가거나 특목고 가거나 그렇더라구요

한국의 공교육은 그럼 그냥 서민 교육으로 남게 되나 싶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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