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늙어서 자식한테 손벌리는거 챙피한줄 모르나봐요

시가 레파토리입니다.

맛있는것좀 사다오.

병원비 1/n 해서 얼마내라.

 

웃긴게 연락안하고 안보니깐

저런얘기 싹 없네요.

 

30대 저는 시가 병원비도 없고 먹을거 사먹을

돈도 없는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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