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매도 안했으니 내 돈 아니고
언제 허공에 흩어질지 모르는 돈인데
마치 내 지갑에 들어있기나 한것처럼
이제 봄이라는 핑계로
계절이 바뀌어 옷이 많이 필요하다는 핑계로
열심히 택배들이 오고있습니다.
팔아야 내돈이라는데
담달 카드값 어쩔
작성자: .......
작성일: 2026. 04. 15 13:51
아직 매도 안했으니 내 돈 아니고
언제 허공에 흩어질지 모르는 돈인데
마치 내 지갑에 들어있기나 한것처럼
이제 봄이라는 핑계로
계절이 바뀌어 옷이 많이 필요하다는 핑계로
열심히 택배들이 오고있습니다.
팔아야 내돈이라는데
담달 카드값 어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