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주식 아직 익절도 안했는데 쇼핑은 계속하네요

아직 매도 안했으니 내 돈 아니고

언제 허공에 흩어질지 모르는 돈인데

마치 내 지갑에 들어있기나 한것처럼

이제 봄이라는 핑계로

계절이 바뀌어 옷이 많이 필요하다는 핑계로

열심히 택배들이 오고있습니다.

 

팔아야 내돈이라는데

담달 카드값 어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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