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sbs 미우새가 좀 불편하네요

미우새 요즘 못 보다가 쇼츠에 올라온게 이범수 애피.

죽을 짓을 한 사람은 아니지만  이혼과정...등등 불편한 사람을 굳이 우리새끼라고 

출연시키는 건 뭐지? 지들끼리의 심각한 우정인가?. . .

 

더구나 애들 사진들 다 보여주며 애끓는 부성 부각하는 건 아니지 않나요?

 

sbs가 여러 정치질하는 게 심각하다는 건 듣고 있었지만

예능프로까지 굳이 왜? 그냥 니들 하고 싶어서? 

태영그룹에 서비스하는 방송이라는  비아냥을 그냥 듣는게 아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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