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놔두나요?
매일 아침 챙겨보내나요?
신입생이구요
저는 재택하는데
경우에 따라 아이 등교시간 까먹는날도 있고생각나는 날도 있고 그렇거든요.
고등학교는 웃기게도 3년개근했어요. 지각도 없음. 지역자사고 나옴. 셔틀버스있어서 6시 반에 등교했고 고3때는 매일 태워다줬어요.
제가 진짜 열심히 챙겨보냈거든요.
100% 저의 성실성이죠...
지겨워요 ㅠㅠ
9시까지 가야되는데 8시 50분에 일어났더라고요. 저도 애가 방에서 자고 있다는 생각하나도 못하고 통화중이었구요. 보통 챙겨서 보내주나요?
중간고사 가까워오니까 슬슬 본색 나오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