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 그레이 민소매 원피스+짧은 셔츠형 자켓이나 가디건.
셔츠형 짧은 상의+8부 플리츠 바지
플리츠 가디건도 있고
근데 색이 다 검정 찐그레이
날씨는 이미 초여름이고 소매치기 안 들러붙을려면 최대한 추레해야 되는데
사진이 칙칙하겠죠?
반팔 원피스들은 바다색 수박색.. 린넨이라 사진빨이 안 받아요. 마대자루 입은듯...
옷들도 동네 마담스타일 옷 뿐이라
슬슬 가방 싸야 되는데 뭐 챙겨갈까요?
상큼한 청바지나 반팔티도 하나 사가까요?
아님 꽃무늬 롱치마에 흰티를 입으까요?
신은 흰운동화 하나 가져갑니다. 2주 여행인데
어케 입는 게 좀 나아 보일까요?
키 160. 53키로. 상비베둘레햄이라 바지가 안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