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조작 기소'를 조작하는 국정조사

' 조작 기소 ' 를 조작하는 국정조사

 

2026.04.14.

 

오늘 법사위의 국정조사는 민주당과 좌파의 민낯을 그대로 보여주었고 , 이재명의 죄가 국회에서 입증되는 순간이었다 .

서영교는 이재명의 죄를 만천하에 확인해 주는데 혁혁한 공을 세워 추미애에 이어 ' 보수의 여전사 ' 로 등극하였다 .

서영교는 온갖 비리로 얼룩져 있는데다 지인의 성범죄를 경감시켜 달라고 국회에 파견 나온 판사에게 딜을 했던 부패한 정치인이다 . 머리에 든 것 없이 국회의원이 대단한 권력인 양 고함치고 윽박지른 것 외에 국회에서 하는 것이 없다 . 이런 사람이 국회의원인 자체가 대한민국의 수치인데 법사위원장을 하고 있으니 법사위가 저 따위로 돌아갈 수밖에 없지 않겠나 .

아이러니컬한 것은 이런 무지하고 무식하고 생각 없는 서영교가 대한민국을 살릴 기회를 주고 있다는 것이다 . 지 딴에는 충성한답시고 적을 향해 부메랑을 날렸으나 , 그 부메랑이 돌아와 주군의 목을 치고 있다 .

서영교는 방용철 쌍방울 부회장이 리호남을 필리핀에서 만났다고 대답하자 추가 질문으로 70 만불을 주었는지에 대해 물었다 .

머리가 돌아가는 민주당 소속 법사위원장이었으면 방용철이 필리핀에서 리호남을 만났다고 한 증언은 리호남은 필리핀에 간 증거가 없다고 한 이종석의 국정원의 말과 배치된다는 것을 알고 방용철의 증언은 조작기소로 몰고가려는 자신들의 전략에 불리하게 작용한다는 것을 눈치채고 방용철에게 더 이상 질문을 하지 않았을 것이다 . ( 참고로 이종석은 필리핀에서 개최되었던 아태평화 국제대회에서 패널로 참석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

그런데 서영교는 리영철에게 돈을 주었는지를 방용철에게 이어 물었고 , 이에 70 만불을 김성태 회장이 리호남에게 주었을 것이라는 대답을 방용철로부터 받아냈다 .

서영교의 멍청함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기어코 이재명의 죄를 증명하는 질문까지 이어진다 . 70 만불이 방북의 대가인지를 방용철에게 물은 것이다 . 방용철이 " 방북의 대가였다 " 고 대답하는 순간 , 이재명은 더 이상 발뺌하기 힘들어졌고 , ' 조작기소 ' 로 몰고 가려던 민주당의 음모는 산산이 깨져 버렸다 .

서영교는 방용철이 처음과 다르게 위증해 주길 기대하면서 ' 위증 고발 ' 을 협박하며 재차 , 삼차 똑같은 질문을 했지만 , 방용철은 한 치의 흔들림도 없이 똑같은 대답을 했다 .

서영교가 이렇게 함으로써 서영교의 의도와는 180 도 다르게 국회 국정조사장이 이재명의 죄만 국민들이 확인하는 자리가 된 것이다 .

서영교의 존재가 이렇게 우리나라 법치와 사회 정의를 살릴 줄 꿈에도 몰랐다 . ㅋㅋㅋ

 

좌파의 본색과 특성을 제대로 보여준 사람은 또 있었다 . 이화영이다 .

이 자만큼 국민들이 다 지켜보는 자리에서 뻔뻔하게 거짓말하는 인간은 최근에는 없었던 것 같다 .

나경원과 신동욱이 김성태와 북측 인사와 자리를 함께 한 적이 있느냐고 질문하자 , 그런 적이 없다고 딱 잡아뗐다 . 나경원과 신동욱이 언론에 다 보도된 사실이라고 반박하자 , 히죽거리며 증거가 되는 사진이라도 있냐며 계속 거짓말을 했다 .

2019 1 17 , 중국 선양의 한 식당에서 북한의 송영철 초대위 부위원장과 김성태 쌍방울 회장 , 안부수 아태협 회장과 함께 폭탄주를 말아 마시며 희희덕거리는 동영상이 있고 , 또 김성태와 송영철이 협약서에 싸인을 하고 , “ 우리의 소원은 통일 , 통일 이라 외치며 , “ 우리가 통일이 되면 ( 이재명을 ) 대통령 만들어야 될 것 아니냐 고 김성태가 떠드는 영상도 있다 . 저런 동영상이 이미 언론에 다 공개되었는데도 사진이 있다면 자신의 목을 걸겠다는 뻔뻔한 거짓말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 그저 놀라울 뿐이다 . 거짓으로 증언해도 권력이 다 막아줄 것이라는 확신이 없으면 저렇게 나올 수 없다 .

어제의 국회에서의 이화영을 보면 , 이화영을 위증죄로 더 감옥에 살게 할 것이 아니라 이화영의 원하는 대로 목을 쳐 주고 싶다 . 그 때는 이화영은 내가 목을 걸겠다고 했지 , 언제 목을 쳐 달라고 했냐 고 궤변을 늘어놓지 않을까 ?

 

민주당과 좌파의 위선과 내로남불 , 편파성과 법치 무시는 어느 정도 알고 있었지만 오늘 국회 국정조사장에서 보여준 이들의 모습은 경악을 넘어 섬뜩함마저 느껴진다 .

새삼 박상용 검사의 용기가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또 느껴지는 하루다 .

박상용을 지키지 못하면 대한민국이 무너진다 .

우리 국민들도 각오를 다져야 할 때다 .

 

< 국정원 뒤집는 쌍방울 전 부회장의 충격 진술 " 이호남 얼굴봤고 방북대가로 줬다 "... 당황한 서영교 >

https://youtu.be/oh-NVd2QRNI?si=lYz_Q-2oZqWYxDFi

 

< 신동욱 " 어디서 손가락질이야 ! 지금 !" vs 범죄자 (?) 이화영 태도에 난리난 국정조사장 >

https://youtu.be/Q-RYZP02ox0?si=a_8W_BqHpUtE6O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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