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이고 이미 둘다 성인이구요.
동생이 중학교때 받아주는 학교가 없을 정도로
일진이었어요.
저 멀리 다른 중학교 옆으로 전학 갔는데
결국 학교에서 퇴학시킨다고 해서 부모가 사정사정해
겨우 졸업은 했나봐요.
언니가 끼가 있고 이쁘장해서 연기자 한다고
서울에서 대학교 다니고 연극하고 있어요.
나중에 언니가 유명한 배우가 됐을때 문제가 안될까요?
이 집 부모 중 아빠라는 사람은 미혼일때도
10다리까지 걸친 사람, 다 각자 다른 곳에서 안겹치게 1명 빠지면 다시 한명 채워넣고.
대신 성관계는 안했다네요.
결혼 생활 중 8년 넘게 미혼남인척 미혼 여성과 사귀고
그 미혼 여성이 결혼하고 싶어했지만
끝까지 속이고 나중에는 어떻게 나쁘지않게 헤어졌나봐요.
나이가 차니까 미혼 행세는 안먹힐것 같고
신상 노출되는 곳에서는 유부남인거 밝히고
유부녀 미혼녀 안가리고 썸타고 만나고 다 하네요.
성격 밝고 좋고 양심적인 사람 같아요.(같아 보여요)
스포츠 안하는거 없이 다 하는 등 취미가 많아요.
이 아빠라는 사람은 공중파에 나올 일은 없지만
한 자식이 유명한 일진이었고
또 다른 자식이 나중에 유명 배우가 됐을때
문제가 안될까요?
작은 아이 일진이었다고 은근 자랑하는 듯 토로하는게
보기 참 역겨웠달까요?
그러면서 큰 아이 소속사 들어갔다고
티브이 광고 나왔다면서 영상 보여주면서 흐뭇해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