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여성 임원이 남성 직원 차에 몰래 GPS

[피해 남성/음성변조 : "설치한 당일 찾았다는 그 이유만으로 접근 금지는 이제 안 된다…. 지금까지도 정신과 계속 약물 진료랑 진료받고 있고."]

 

남성 직원은 사건 이후 약 5개월 만에 퇴사했지만 여성 임원은 계속 근무하고 있습니다.

 

여성 측은 취재진에 " 한때 연인이었던 사이에서 일어난 사건이며, 반성하고 있다 "(지혼자서 연인이래 ㅠㅠ) 고 말했습니다.

 

https://v.daum.net/v/20260414214607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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