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할 일이 다 끝나지 않아서
이 시간에 급한 이메일 회신하고
자잘한 행정일들 처리할 때...
가끔 작은 분노(?)가 치밀어 오를 때가 있어요.
하느라고 하며 사는데
불성실한 직장인도 아닌데 ㅠ
나이가 드니까 체력적으로 더 버거워서 그런가 봐요.
그래도 다 중요한 일이고, 내 할 일이니 캄다운하고 뜨시게 샤워하고 자야겠습니다.
(이렇게 쓰고 나니 마음이 한결 가라앉네요 ㅎㅎ
또한 별 시덥지 않은 넋두리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음
작성일: 2026. 04. 15 00:12
오늘의 할 일이 다 끝나지 않아서
이 시간에 급한 이메일 회신하고
자잘한 행정일들 처리할 때...
가끔 작은 분노(?)가 치밀어 오를 때가 있어요.
하느라고 하며 사는데
불성실한 직장인도 아닌데 ㅠ
나이가 드니까 체력적으로 더 버거워서 그런가 봐요.
그래도 다 중요한 일이고, 내 할 일이니 캄다운하고 뜨시게 샤워하고 자야겠습니다.
(이렇게 쓰고 나니 마음이 한결 가라앉네요 ㅎㅎ
또한 별 시덥지 않은 넋두리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