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밤까지 할 일이 있을 때 조금 화가 나요

오늘의 할 일이 다 끝나지 않아서 

이 시간에 급한 이메일 회신하고 

자잘한 행정일들 처리할 때... 

가끔 작은 분노(?)가 치밀어 오를 때가 있어요. 

하느라고 하며 사는데

불성실한 직장인도 아닌데 ㅠ 

나이가 드니까 체력적으로 더 버거워서 그런가 봐요. 

그래도 다 중요한 일이고, 내 할 일이니 캄다운하고 뜨시게 샤워하고 자야겠습니다. 

 

(이렇게 쓰고 나니 마음이 한결 가라앉네요 ㅎㅎ

 또한 별 시덥지 않은 넋두리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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