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답답합니다

딸이 95년생입니다

키도 크고 얼굴도 밉상은 아닌데요

결혼하고 싶어하는데  본인 조건이 별로라서요

 전문대나오고..

직장도 중소기업이에요

결정사라도 가볼까  하는데 어떨까요?

혹 돈만 날리는건 아닌지..

가보셨던 분들 조언을 듣고 싶어요

또는 어떤 결정사가 괜찮은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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