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전청조가 이랬다는데 넘 웃겨요 ㅋㅋ

지금 스모킹건에서 전청조 이야기 하는데 

전청조와 남현희가 잡지 인터뷰할때 

다 끝나갈때쯤 전청조가 경호원을 부르더니

지금 지하에 차 뭐뭐 있지? 하니 경호원이

람보르기니 페라리 포르쉔가 마이바흐인가

암튼 그렇게 있다고 했대요. 그러자 전청조, 

그 중에서 제일 빠른걸로 기자님 모셔다 드려.

이랬대요. ㅋㅋ

스튜디오에 진행자 비롯 다 빵 터졌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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