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아이에게 올인했던 시간들 지나고 보니 허무한 세월이네요.
50대 경단녀 뽑아주는 곳이
8시간 근무, 식대 10만원, 월급 250만원, 4대 보험
하루종일 움직이며 몸 쓰는 일입니다.
체력은 보통, 몸은 말랐어요.
시작하긴 했는데 계속 할 수 있을까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4. 14 22:03
남편과 아이에게 올인했던 시간들 지나고 보니 허무한 세월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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