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눈이 떠져 82에 왔어요
한달 예정인데 4일 지났어요.
설렁설렁 다니고 있어요.
60대 초반.
평생 가꾼 재산. 이제는 소비할 때라 여기고
즐기며 살려고 마음 먹고 있어요.
건강이 최고라는 말도 맞아요.
건강하게 놀 나이가 얼마 안남았어요.
내일은 시티버스 타고 한바퀴 돌고
하루 쉬고, 다음날은 미술관 갈 예정이예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4. 14 21:48
새벽에 눈이 떠져 82에 왔어요
한달 예정인데 4일 지났어요.
설렁설렁 다니고 있어요.
60대 초반.
평생 가꾼 재산. 이제는 소비할 때라 여기고
즐기며 살려고 마음 먹고 있어요.
건강이 최고라는 말도 맞아요.
건강하게 놀 나이가 얼마 안남았어요.
내일은 시티버스 타고 한바퀴 돌고
하루 쉬고, 다음날은 미술관 갈 예정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