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90세 엄마 화장실

소변 보러  화장실을 한시간반 간격으로 가시느라

잠을 못 주무시네요.

내과에서 민감성방광 (?) 약을 복용중이신데

그닥 효과가 없어요.

비뇨기과로 가봐야할까요? 

조언 부탁드려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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