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등 3년간 고등 선행 수능 수준까지 완료하느라 거의 놀지 못 하고 달림, 재수할 생각하지 말고 중등 때 완성해서 한 번에 끝내라는 부모라 일반고 보냄
2. 중등 때 여유있게 놀게 함, 애가 분위기 너무 타는 게 보여서 친구들 보고 배우라고 선행없이 자사고 보냄(지역인재) , 인맥(친구들)도 쌓고, 하고 싶으면 재수하라고 함
ㅡ 1번의 경우는 고등 가서 날아다니나 재수는 없다는 압박감 느낌 , 2번은 아이는 너무나 고전 중이나 부모는 힘들면 재수하면 된다고 함
너무나 다른 두 경우를 보니 어떤 방식이 맞는가 생각이 많아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