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지인 2명을 조용히 마음으로 손절.
하나는 물질호구 하나는 감정호구 노릇을 했더라구요.
최근 제가 사업장 개업햇는데 빈손으로 와서 제 사무실 근처에서 제가 8만원 밥이랑 술샀어요. 2차로 사무실 와서 와인이랑 치킨 시켰는데 그것도 제가 냄. 먹다가 자기 지인부른다고 전화(결국 안 오긴 함) 주사 부리고 새벽 늦은 시간에 가서 잘먹엇다 잘 들어갓다 인사도 없음. 매번 비슷한 패턴이었음
어쩌다 전화해서 자기 주변 사람에게 치민 분노(대부분 질투)의 부정감정을 다 쏟아놓습니다ㅡ 미주랄고주알. 한 두 시간 통화. 어쩌다 제가 전화해서 만나자하면 바쁘다고. 안부 인사 차 전화하니 못 받고 카톡으로 바빠서 못 받았다면서 콜백 없음.
왜 그동안 관계 정리못했나 후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