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계일까요? 우스갯 소리로 다 아는 흔한 사랑 얘기다하고
바빠서 책 못읽는다ㅜ하고 아무것도 안하고 살아요.
티비틀면 뉴스나 쇼프로 위주로 봅니다. 뉴스가 제일만만.
감정소모 하기에 지금 제가 사는 삶이 너무 팍팍해졌는데
자녀 입장에서는 공통의 관심사가 없는 무식한 엄마 소리 들을까봐 ... 다른건 몰라도 자식눈치만 보이네요.
저같은분 계시죠??
작성자: 나띵
작성일: 2026. 04. 14 18:59
핑계일까요? 우스갯 소리로 다 아는 흔한 사랑 얘기다하고
바빠서 책 못읽는다ㅜ하고 아무것도 안하고 살아요.
티비틀면 뉴스나 쇼프로 위주로 봅니다. 뉴스가 제일만만.
감정소모 하기에 지금 제가 사는 삶이 너무 팍팍해졌는데
자녀 입장에서는 공통의 관심사가 없는 무식한 엄마 소리 들을까봐 ... 다른건 몰라도 자식눈치만 보이네요.
저같은분 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