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께 처음 방법 배웠을땐 괜찮았는데
계량없이 하다보니 영 맛이 없네요.
요리 고수님들~~
제 방식에서 잘못된 부분좀 짚어주세요~
배추는 아이 먹을크기로 작게잘라 절이고
나중에 물에 두세번 헹궈요
양념은
양파반개, 사과한개, 대파 흰부분약간
마늘, 무 약간, 생강즙 넣어서 갈아요.
나중에
멸치액젓, 매실청 아주조금, 꽃소금으로 간해요.
충분히 익으면 김냉에 넣어요.
맛: 김치맛인데 그냥 익은 김치 맛일분
시원한 맛이 아예 없어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4. 14 16:50
시어머니께 처음 방법 배웠을땐 괜찮았는데
계량없이 하다보니 영 맛이 없네요.
요리 고수님들~~
제 방식에서 잘못된 부분좀 짚어주세요~
배추는 아이 먹을크기로 작게잘라 절이고
나중에 물에 두세번 헹궈요
양념은
양파반개, 사과한개, 대파 흰부분약간
마늘, 무 약간, 생강즙 넣어서 갈아요.
나중에
멸치액젓, 매실청 아주조금, 꽃소금으로 간해요.
충분히 익으면 김냉에 넣어요.
맛: 김치맛인데 그냥 익은 김치 맛일분
시원한 맛이 아예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