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곳 사시는 이웃분이 텃밭 쪽파를 많이 주셔서 며칠동안 파전이랑 파김치 해서 잘 먹었어요.
그래서 빵을 이것저것 좀 구워서 드리니 두릅이랑 머위랑 막 따서 많이 주셨어요.
두릅이 엄청 두텁고 길쭉하니큰데 어쩔까 하다 가늘게 썰어서 밀가루 반죽만 얇게 발라서 전으로 하니 정말 맛있어요. 바삭하고요.
봄나물 잔뜩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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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 04. 14 15:26
먼곳 사시는 이웃분이 텃밭 쪽파를 많이 주셔서 며칠동안 파전이랑 파김치 해서 잘 먹었어요.
그래서 빵을 이것저것 좀 구워서 드리니 두릅이랑 머위랑 막 따서 많이 주셨어요.
두릅이 엄청 두텁고 길쭉하니큰데 어쩔까 하다 가늘게 썰어서 밀가루 반죽만 얇게 발라서 전으로 하니 정말 맛있어요. 바삭하고요.
봄나물 잔뜩 먹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