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이사로 좋아하는 물건 처분하려니 맘이 허하네요

그냥 뭐라도 줄여야한다는 생각에 좀 값어치 되고 유용한것들 

좋아하는 물건들을 팔고있어요 얼마 되지도 않지만 물건의 값어치는 있는것들이요

물건은 잘 판매되는데 마음이 허전하네요 원치않는 판매 

휴 다른분들도 그렇겠죠 

 

마음을 어떻게 다스리나요 

미니멀리즘 하고싶어도 안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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