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뭐사가서 좋은소리 한번 못듣고
오늘은 현관문 열리자마자 뭐사왔어
빵맛없다 싫어 이러시더니 쇼핑백을 대뜸 가로채서 열어보더라구요
뭐가 들었는지도 모르고 싫대요
파운드케이크 사갔는데
아 이건 맛있겠다 이러는데
이제 앞으론 무조건 빈손으로 갈꺼에요
어쩜 연세들수록 필터없는 말들만 내뱉는지
괜히 들렀다가 짜증만나네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4. 14 14:49
진짜 뭐사가서 좋은소리 한번 못듣고
오늘은 현관문 열리자마자 뭐사왔어
빵맛없다 싫어 이러시더니 쇼핑백을 대뜸 가로채서 열어보더라구요
뭐가 들었는지도 모르고 싫대요
파운드케이크 사갔는데
아 이건 맛있겠다 이러는데
이제 앞으론 무조건 빈손으로 갈꺼에요
어쩜 연세들수록 필터없는 말들만 내뱉는지
괜히 들렀다가 짜증만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