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오늘부로 다짐했어요 시댁갈때 빈손으로!!

진짜 뭐사가서 좋은소리 한번 못듣고

오늘은 현관문 열리자마자 뭐사왔어

빵맛없다 싫어 이러시더니 쇼핑백을 대뜸 가로채서 열어보더라구요

뭐가 들었는지도 모르고 싫대요

파운드케이크 사갔는데

아 이건 맛있겠다 이러는데

이제 앞으론 무조건 빈손으로 갈꺼에요

어쩜 연세들수록 필터없는 말들만 내뱉는지

괜히 들렀다가 짜증만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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